꼴랑 지명으로 한두번 본게 전분데 자기가 날 생각하는 마음이랑 내가 자기를 생각하는 마음이랑 동일시하는거 진짜 너무 신기함 그냥 난 일이고 돈때문에 답장도 가끔씩 해주는것 뿐인데 안지 얼마나 됐다고 연락 늦는다고 눈치주는것도 어이없고 한마디 처하려고 살짝 긁으면 "아니야.. 내가 너 좋아하니까 참아야지" 이러는 좋빻은 말 하는 패턴도 진짜 다똑같고 병신같음.. 하다못해 스킨쉽도 일절 없었는데 와 진짜 어쩜 이런애들만 걸리노
버블 1
· 5월 4일 20:25
민삘초짜
글쓴버블
· 5월 4일 20:31
@버블 1 일한지 3년 훨씬 넘었어요 ㅋㅋㅋㅋㅋ 다 근데 알거 다 아는 업진들이 저 ㅈ랄하는게 더 화가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