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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3월 17일 17:10
원래 애교 많은 성격인데 존나 억울해요 언니들
어릴때부터 동네 할머니들 사이에서 예쁨 엄청 받고
초등학교 때도 여자애들이랑만 놀고
여중여고 나와서 여초 회사 다니고 그렇다보니까
서로 칭찬해주고 둥가둥가 쓰담쓰담 해주는 분위기에 익숙하거든요
그래서 원래 애교 많고 사람 좋아해서
언니친구동생들한테 앵기는 스타일이에요
그렇다고 더러운 손퀴들한테 애교부리진 않고
걍 몸에 배서 그렇게 행동하는 걸 가지고
귀여운 척하지 말라고 꼽주는 고아새끼들이 있어요ㅠㅠ
그럴 때마다 너무 마상 입는데 왜 저러는 거에요?
저 인위적 귀척 진짜 안 떨고
그냥 뭐 생각할 때 고개 까딱 거린다던지
사투리 좀 쓰고 말할 때 음... 이러고 뜸들이는 습관 같은 건데
ㅈㄴ 억울하고 짜증나서 얼음통으로 대가리 깨고 집게 꽂아버리고 싶어요
원래 애교 많은 성격인데 존나 억울해요 언니들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3월 17일 17:36
그런건 손놈들이 못배워서 그런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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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3월 17일 17:48
저도 그런손놈들 보면 대가리 깨고 싶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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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3월 17일 18:56
언니가 귀여워서 그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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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3월 17일 21:34
자존감 낮은 병신들이라 친절이나 배려에 익숙하지 않아서 방어 기제로 언니한테 나쁜 말하는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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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3월 17일 22:19
돈 받고 일하는데 싸가지없게 할 순 없잖아~하세요 그럼 걔들도 할 말 없을 듯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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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4월 5일 07:20
이일하면 성격배려요 다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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