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면접이라도 봐봐야겠죠
지방 체크에서 일하다가 염전 티씨라는 것을 최근에 깨달았어요... 손질이 안 좋은 편이라는 것두 깨달았어요 ㅜ ㅋㅋㅋㅋㅋ 근데 사실 강남이라 하믄 좀 인플루언서 할 엉니들만 일하시는 거 같아서 무서워서 계속 안 가봤거든여...
근데 윤곽도 하고 나니 주변 아는 언니들이 대구에 있지 말구 강남 와서 일하라고 하는데 ㅜ 면뺀 당할 각오로 일단 면접이라고 보러 가볼까여 ㅜㅜ
사실 면접 가봐야 답을 알 수 잇는 거 아는데!! 벌써 넘 긴장돼서 달달 떠는 중이라 글이라도 끄적엿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