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말랐다하는데 진짜 정병 개심한듯 종아리 전완근 살이 좀 있구 뼈대가 굵어서ㅜㅜㅜ 더더더더 빼야한다 생각하나봐요...
163/48-9인데 진짜 다들 제발 정신차리라는데 솔직히 -120도 아니구.... 이거 맘을 이쁘게 먹고 살아야하나
버블 1
· 5월 9일 20:07
언니 뼈대 굵은건 거기서 살 더 빼도 어떻게 안 될거에요.. 솔직히 화류가 엄청 마른건 맞는데 언니도 그정도면 마른편이고 언니 초이스 잘되고 상띠면 그정도에서 만족하고 건강 챙기면 좋겠어요
글쓴버블
· 5월 9일 20:09
@버블 1 상띠에 원투초 되는데 뭔가.... 성격이 저한테 너무 엄격하다 해야하나... ㅜㅜㅜ 그냥 이젠 유지하는게 맞겠죠?? 더빼면 볼품 없으려나요
버블 1
· 5월 9일 20:22
@글쓴버블 언니 더 빼도 달라지는거 없고 더 뺄수록 그래도 별로 안 말라보이네 하고 외모정병 더 심해질 것 같아요 언니 이미 상띠에 원투초면 그냥 유지해요 저는 언니랑 키 비슷한데도 52키로나 나가는 돼지거든요?? 제 몸이 살 많은거 알고 스트레스 받으면서도 전 그래도 잘 팔리는데 뭐 하고 잘 지내요.. 언니도 조금만 더 자존감 높여서 행복하게 살면 좋겠어요
글쓴버블
· 5월 9일 20:28
@버블 1 그냥 제 생각인데.. 남들 눈에는 또 다르게 비춰 질 수도 있지만 자존감이 낮다고는 생각한적 없거든요?? 자존감도 자기애도 높다고 늘 생각하고 살았고 다른 사람들도 그러구요 근데 그냥 더 완벽하고싶다에 가까운것 같아요 아 여기만 빠지면 이런느낌.. 이게 물론 외모 정병이겠지만 ㅜㅜ저도 늘 이정도면 됐지 라고 생각하며 사는데... 또 아쉽기도하고 그러네요
버블 1
· 5월 9일 22:04
@글쓴버블 아 근데 저도 항상 그러규 살아서 할 말이 앖네오... 전 그래서 지금 운동해요.. 언니 파이팅!!
버블 2
· 5월 9일 20:12
이건 어쩔수없는 화류언니 외모정병이라 일관두지않는한 못고침 저도 159/44에 허리 22 들어가는방마다 다 말랏다그러고 손목 이거뭐야? 이러는데도 걍 만족이안되요 가족들 지인들은 다걱정하는데 가끔가다 뭐라도내려치려는 진상만나면 너정도면 뭐적당하지 하는 그런애들이 하는말땜에 아 그런가? 진짜 좀만더빼야하나 하면서 생각해보면 진짜 나보다 더마른언니가널렷으니 ㅜ이러고 ㅋㅋ존나ㅠㅠ 팔지흡하고싶음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