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그런적있어요.. 친구가 엄청 실망했다고 저 차단함
그런 화법 진짜 개싫긴함
만나자고 한 적이 없는데 제 잘못은 없지 않나요?
못 만날 수 있다고는 안 했고 이따 10시에 다시 연락준다 이 얘기만 했어요
그럼 언니 잘못이 크네요
못만날거같으면 못만날거같다 딱 말해주는게 낫죠
친구는 언니말듣고 기다리느라 2시간을 묶여있는데 시간뺏고 피해주는거죠; 애초에 안만날 생각이면 말해주는게 맞아요 언니잘못 맞음
기분나쁠만하죠~ 말을 참 애매하게 하시네요~ 10시쯤 다시 연락준다는거는 지금은 안되지만 10시쯤은 될꺼같다 그러니 그때쯤 연락하겠다 라고 들리죠~
여러분 의견 감사해요 사실 제가 사연의 친구 입장이고 친구랑 같이 있던 일행들이 제가 이상한 거라고 몰아가서 답답해서 기출변형으로 글 올려봤는데 속 시원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