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하는 조선족 아줌마들 진짜 ㅡㅡ... 맨날 정해진 시간에 안오거 일찍오고, 말 겁나게 많고 여러모로 개짜증. 근데 언니 남한테 싫은말 잘 못하져 저도 그런 성격이라 진짜 피곤한데.. 언니 착해도 너무 착하게 보냄 ㅠ
버블 4
· 20.06.12. 00:29
이분 나이 60대에 딸이 고3이래요ㅠㅠ 늦게 딸 낳아서 키우고 있더라구요 하 머라보냈어야하죠 ㅋㅋㅋㅋ 원래 답올 시간인데 답도읎고 ㅜ
버블 6
· 20.06.12. 00:34
아니 60대시면 12시 전에주무실텐데 무슨 답을 바래여..?
버블 8
· 20.06.12. 00:36
?..... 새벽 한시에도 본인이 먼저 연랃 오던데요?;;
버블 2
· 20.06.12. 00:27
언니 근데 딴말인데 밤11:49분에 문자를 넣어요?
버블 5
· 20.06.12. 00:29
넹 어차피 저 밤일해서 새벽에도 문자넣고해요^^ 저분도 이해 하기로 햇어요 첨부터 ~
버블 3
· 20.06.12. 00:27
이모생각은 가르신걸까요? 이거 다르신걸까요를 오타내신건가요?
버블 6
· 20.06.12. 00:30
네ㅡㅠ ㅡ 아 술먹고 마음 크게 먹고 보낸다는게 오타천국
버블 8
· 20.06.12. 00:32
알아들으실거같은데 계속반복되면 청소이모바꿔요 스트레스 받지마시구ㅜ
버블 9
· 20.06.12. 00:34
당근당근 바니바니죠 저 첨에 짤랐고 이번에 제나름 기회인데 후
버블 7
· 20.06.12. 00:32
별로면 짤라여 ㅠㅠ돈도 마니 준담서요
버블 10
· 20.06.12. 00:35
상관없어요 어차피 술먹는거 알고 자기가 시간 안지켜서 늦게와서 10시 다되어서퇴근 한거니 오히려 문자보고 열받아서 뭐라했으면 하네요
버블 11
· 20.06.12. 00:36
김치마스크이모죠? 그동안 자잘한거 많이 쌓인거 같은데 벌써 제가 기억하기로 몇달째 이모는 저러고 있고 ... 이글도 술마시고 용기낼 정도로 언니가 할말을 못하고 정들어서 힘든상태같네요 저러고도 이모가 변하는게 없다면 그냥 딴분 알아보세요
버블 12
· 20.06.12. 00:38
넹! 솔까 김치도 한번 마스크도 한번 주에 하루 2-3 시간 일하면서 20받는 청소이모 없어요 이번이 마지막이다 싶어요
버블 12
· 20.06.12. 00:44
잘은 모르지만 언니 몇년째 저분한테 맡기고 있다고 기억하는데 맞나요 첨에는 언니한테 잘해주고 잘보일려고 좋게 애쓰신거 같은데 점점 사람이 변하고 일은 대충하시고 언니가 부탁드린거 안지키시고 그러니 언니 입장에선 스트레스 잖아요 정든것도좋고 언니 모난말 못하는것도 알겠는데 아닌건 아닌거에요 한두달도 아니고 몇달째 저분 저러시니..그냥 스트레스 받지말고 다른분 알아보세요
버블 13
· 20.06.12. 00:50
네ㅠㅠ 언니 감사합니다ㅜ
버블 2
· 20.06.12. 00:53
언니도 아줌마 손바닥 안 이미..호갱질 당함 자르라니까요
버블 14
· 20.06.12. 03:07
22 답답하네요
버블 16
· 20.06.14. 01:54
444 호갱입니다
버블 7
· 20.06.12. 04:43
헐 주2~3회 와서 두세시간하는데 매주 이십씩 드려요..?
버블 10
· 20.06.12. 11:06
언니 저도 저런적있는데 이모랑 대화하고 지금은 편안해요 알고보니 이모는 일부러 잘하려고 일찍왔다더라구요 근데 저는 이모오면 깨서 짜증 이빠이였거든요 그리고 설거지는 저희엄마도 눈이 어두워서 병원다니시는데 음식 가끔 붙어있어도 모르더라구요ㅠ 한번 얘기해보고 아님 자르셔야죠 아님 다른분써보고도 아니면 그 이모 다시불러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