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너무 얄미운데 어떻게 할 방법도 없고 불여시+소시오패스 같아요 말도 너무 잘하고 교주해도 될 것 같은데 절 너무 괴롭혀요 안 친해지는게 답인데 안 친해질 수가 없고... 저 있으면 팔짱끼고 저한테 너무 잘해주고 저 없으면 제 욕하고 ㅋㅋ 앞뒤가 다른거에 미칠거 같아요
버블 1
· 20.10.28. 22:57
그래서 하이에선 이구역에 미친년 될 자신 없으면 마이웨이가 답.. 진짜 순둥한 언니들이랑 몇마디 섞는거빼고는 귀닫고 눈닫고 내할일만 하는게 답이에요.
버블 3
· 20.10.28. 23:09
마이웨이 하려고해도 마이웨이 할 수가 없어요..ㅠㅠ 순둥한 언니는 없는거 같아요 진짜 있을까요? 저도 점점 이상해져가는거 같아요
버블 4
· 20.10.28. 23:13
전 짭텐인데 몇몇 빼곤 거의 순둥순둥이던디ㅜ 저도 웨이터들까지 보살이라고 부를정도고ㅜㅠ 진짜 미친거같은 언니들만 모여있는 가게 본적은 있어여ㅜ
버블 2
· 20.10.28. 23:08
앞에선 자기야 이러면서 팔짱끼고 이야기하다가 저 없으면 쟤 존나 이상하다면서 욕하고 지 심심하면 또 자기야... 이런 년이 한명이면 한명만 없는사람 취급하면 되는데 전부 이러니까 미칠거 같아요
버블 5
· 20.10.29. 00:45
아는애같은 기분ㅋㅋ앞에서는 언니언니 자기야~하면서 뒤에서 뒷담겁나깜 그래서 손절함ㅋㅋ
버블 5
· 20.10.29. 03:01
저도 이거 너무 힘들어요 마담년 ㅅㅂ
버블 6
· 20.10.29. 12:07
해외도 저래요 ㅠㅠ 자기 밥그릇 뺏길까봐 뒤에서 없는말 지어내고 이간질하고 앞에서 이쁘다 어쩐다 아부에 칭찬에 친한척 웃어대고 사람하나 병신 만드는거 일도 아님
버블 7
· 21.08.25. 23:35
22... 로컬 미친년들 천지
버블 10
· 21.08.26. 09:42
33 글로벌함
버블 6
· 21.08.26. 00:30
저도 첨본 언니가 뜬금없이 친해지자 이렇게 예쁜사람 첨 본다 오바육바를 떨더니 뒤에서 다른 언니한테는 쟤는 행동이 왜저러냐? 왜 저렇게 생겼냐?랬나 뭐라 뒷말했다네요 소름 그냥 마이웨이로 일하는게 답이에요 이상한 사람 너무 많고 다 신경쓰기엔 너무 피곤해요
버블 8
· 21.08.26. 05:33
이상하다?? 전 룸카이상부터는 확실히 언니들 순둥순둥하던데요.. 일반대형룸기준으로는 상띠들은 거의 순둥,, 하띠들 이간질 병신들 확률굉장히 높았고, 사이즈좋은 가게갈수록 언니들 인성 되게 좋던데여??
버블 9
· 21.08.26. 06:47
하이만 그런게 아니라 어딜가든 다 있어요
버블 11
· 21.08.26. 10:21
ㅋㅋㅋㅋㅇㄱㄹㅇ 맞말씀
버블 12
· 21.08.26. 11:43
쩜순이 몇년동안 마이웨이 진행중 ….
버블 10
· 21.08.26. 14:24
저런 성격 어딜가나 다있는듯 초중고 때도 반마다 저런애들 있었던거같아요 ㅋㅋ 성인되고나서도 일반인 친구들 중에도 저런애들 있어요 어린애들중에 많은듯 근데 나이 먹어가면서 이제 좀 나아지긴 하는데 하긴함 앞에서 딱히 자기양~ 이러면서 친한척은 안해도 남잘되면 뒤에서 질투 오지게 함 언니 부러워서 그러는거에요 무시하고 불쌍하다고 생각하세요 ㅠㅠ 근데 또 언니본인은 무시가 안될듯 저라도 무섭고 스트레스받을거에여 ㅠ 누가 앞에서 자기양~ 이러면서 안좋은 감정 있는애가 팔짱끼는거부터 기빨리는데 다큰 어른이 뒤에서 욕하고 앞에서 친한척 오지게 하면 존나 소름돋고 그 인간 자체가 무서울거같아요 ㅜㅜ 최대한 무시해봐여 언니 건강에민 해로워요 그런애들은 연끈으면 보란듯이 대놓고 욕함그냥 거리둬요 무시하고 마이웨이하면 개도 다른 뒷담깔 목표물 바꿀듯 ㅋㅋ.. 그맛으로 사는애라서 고칠수도 없을듯 다른애들 말고 언니한테만 그러는거면 뭔가 언니 어느 행동이나 부분에 꽂힌듯 ㅋ 저 고딩때 저지랄 하는 년 있었는데 너 제가 싫은 이유가뭐야?? 물어보니 그때 무슨 노트10인가 그거 그친구가 사서 와서 애들이 막 구경하고 관심 받고 하니깐 그때 그게 재수없어서 그랬데요 ㅋㅋ 그 노트10 산애가 이쁘기도 했음 ㅋㅋ 그래서 그럼 그냥 재랑 안놀면 되지 안냐 왜 앞에선 팔짱끼고 자기여보 거리냐고 하니깐 대놓고 안놀고 하면 자기만 질투심에 열등감 부리는 애라는거 지가 인정하는게 싫고, 쌩까면 자기 인맥 이나 쌓아놓은 친구관계 망치는건 싫고 개가 또 빡쳐서 자기한테 뭐라할까봐 그건 무섭고 귀찮아서 대놓고 쌩은 안까고 앞에선 친한척하면서 뒤에서 욕하면서 자기혼자 정신 승리 중이였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