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으세요? 호감 없어도 손님 비위맞추는게 그냥 성격이 되버려서 남친한테도 자연스럽게 다정하고 배려잇게 해주는데 이새끼들이 지를 엄청 사랑한다는 착각에 빠져서 존나게 기어오르는데 아 존나 스트레스에요 그런식으로 주제파악 못하고 기어오르는 남자새끼들 한두달만에 정리해버리는 연애가 지금 7-8번째 반복되네요 참고로ㅠ저 본업도 서비스직이고 투잡이라서 들킬염려는 없어요 ㅠ
버블 1
· 24.01.9. 00:11
ㅇㅇ자도팩폭박고 헤어져요 주제모르는것들
글쓴버블
· 24.01.9. 00:12
갑의 위치를 줬을때 변하지 않는 그런남자 언젠간 나타나겟죠 부디 제발 ㅠ
버블 9
· 24.01.9. 05:37
@글쓴버블 그런남자 기대마요 선한사람도 높은 위치에 서면 변하는게 인간 본능이라
버블 2
· 24.01.9. 00:16
남자만날일이 없어요 일집일집이라ㅋㅋ걍 연애안하는거죠ㅠ
버블 3
· 24.01.9. 00:18
좋은거죠 있을때 잘하고 고마운줄 아는 사람 드문데 안그런사람 초장에 다 걸러지니까 그런 애들은 주제파악못하고 나중에 몇년연애하거나 결혼하면 어차피 그렇게 될텐데 괜한 시간낭비안하고 좋은거라 생각해요 좋은사람 만나는 방법으로 미친듯이 잘해주고 아껴주는걸 방법으로 쓰는경우도 있어요 지엄마한테 어떻게하는지 잘보라는이유도 같은맥락이에요 걍 저는 긍정적으로 생각할듯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