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엄마가 딸 두명 텐보도 실장한테 일 보내면서 잘 부탁한다고 한거요.. 심지어 민짜였음 에효
버블 1
· 24.06.20. 16:50
Wow
버블 2
· 24.06.20. 16:52
댑악... 음 저는 그냥 엄마가 출퇴근시켜주는 아가씨..? ㅜㅜ본적잇어요..
버블 3
· 24.06.20. 16:54
와...신기한 세상
버블 4
· 24.06.20. 16:56
실화라면 미쳤네요
버블 5
· 24.06.20. 17:01
엄마 이모가 사장이고 딸이 아가씨인거 종종 봤어요 이차 밀어주고요 . 돈벌라고.... 그런 화류계 말고는 자폐증 심한 아들한테 딸 대주는거. 엄마도 대주구요 .. 구글 검색하면 고민글 종종 보여요 아들이 심한 자폐인데 내가 손으로 자위시켜준다고 아니면 그날 자기 죽는날이라고. 말못하는 고민 쉬쉬허고 숨기는거 그런 성적인거 졸라 많을꺼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