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보니까 구글은 백신 미접종자 자르기로 했대여 검사 자주해도 검사가 백신접종의 대안이 못된다면서요 울나라 대기업중엔 이런 기업은 아직없죠? 미국도 사람들 시위존나 하겠죠? 근데 막 미국은 부당하게 느끼면 고소 심하게하고 소송지면 천문학적인 비용 물어줘야하지 않나요 일반인 근로자들이 소송걸어봤자 구글이 이길자신 있거나 돈 줘야해도 껌값이라 저렇게 강력하게 할까요? 우리나라 기업들도 이제 점점 자르기까지 하려나… 전세계가 아주 난리부르쓰네여
버블 1
· 21.12.17. 10:17
말도 안되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네요.
버블 2
· 21.12.17. 10:18
그니까요 우리나라만 병신이 아니라 걍 전세계가 미쳐 돌아가든듯요
버블 3
· 21.12.17. 10:21
대기업은 모르겠고 일반사업체들중에 백신접종 안하면 채용 안해주는데는 많아요
버블 4
· 21.12.17. 10:21
참고로 외국은 더 심해요 서양권은
버블 5
· 21.12.17. 10:26
신규채용말고 다니던 사람 짜르는 경우도 많다는거죠? 그정도면 울나라는 양반이네요ㅋㅋㅋ 서양이 더하군여
버블 2
· 21.12.17. 10:29
네 한국은 신규채용 안하는거 말고 미접종으로 기존직원 짜른 경우는 못본거 같은데 미국,유럽은 이미 여름부터 그래왔어요 경고주다가 일정기간까지 백신접종안하면 다 해고
유럽은 미접종자가 대중교통 타면 벌금내는 나라도 있어요 저 유럽 갔다왔는데 음 한국보다 유럽이 미접종자가 살기 더 힘들어요
버블 8
· 21.12.17. 10:36
와 대중교통도 못타는군여… 벌금이라니.. 진짜 어디 가지도말고 집에만 짱박혀있으라고 그런가봐여 ㅅㅂ우리나라도 대응 좆같지만 미국이나 유럽 예시 언니들한테 들으니까 오히려 우리나라는 미접종자 풀어주는 편같아요ㅋㅋ
버블 16
· 21.12.17. 19:40
22 거기이탈리아일걸여 대중교통벌금 얼마전에봄 벌금도 빡센거같던데
버블 9
· 21.12.18. 06:44
와 ㅋ진짜 뭔ㅋㅋㅋㅋ나오지도 말란건갘ㅋㅋㅋㅋㅋ웃음만 나오네요 진짜
버블 6
· 21.12.17. 10:29
원래 미국이 잘 짤라요 ㅡㅡㅋㅋ 대량으로 막 짜르기도하거..
버블 1
· 21.12.17. 10:31
미국이 더 빡세군요 대신 걔네들은 시위도 막 엄청 심하게하지 않나요? 시위로는 큰기업들 꿈쩍도 안하는지..ㅠㅠ
버블 9
· 21.12.17. 10:44
자른다곤 안하지만 눈치줘요 근데 아니라는 언니들있던데 대체 어디회사인지 궁금.. 용손들 전부 대기업인데 안맞고싶었는데 분위기랑 눈치때매 안맞을수가없다고했거든요
버블 11
· 21.12.17. 10:46
언니는 울나라인데 회사에서 눈치준다는 말씀이시져? 울나라 아직 대놓고 자른다곤 안해도 언니말처럼 눈치는 다들 줄것같은뎅.. 눈치도 안주고 편하게 대기업다닐수 있다고 말하는 언니들도 있나요?
버블 4
· 21.12.17. 17:03
네 그렇다는 언니가계시던데 걍 눈치가없는거같음.. 엄청 눈치준다든대요 대기업 다니는사람들은 당연히맞아야한다생각하기도하고
버블 10
· 21.12.17. 10:45
지금 미국은 원서 넣을때 이미 공지해요. 백신 미접종자면 접종안할시에 채용안한다고. 그리고 대기업들 대부분 사원들한테 백신맞던지 그만두던지 선택하라고 이미 공지했어요. 병원에서 알러지나 특별한 이유없이 백신 안맞음 아웃이에요 이미~
버블 12
· 21.12.17. 10:48
그렇네요 이 기사보다 더 찾아보니까 아이비리그 대학들도 학생.교직원들 접종자수 대부분 90퍼 중반대고요… 존나 똑똑하고 깨어있는 사람 전세계에서 다 모였을텐데도 강제로 접종권유하니까 다들 맞긴하나봐요
버블 13
· 21.12.17. 10:54
초반에 강요없었을때 의사들도 다 자진해서 맞았는데요? 강제로 접종 권유해서가 아니라 자기 자유로 맞은 사람이 대부분이죠. 할수없이 맞았다는 사람 없다는거 아닌데. 접종자는 안똑똑하고 안깨어있다는 소리로 들려서 또르르르....
버블 14
· 21.12.17. 11:05
그뜻은 아니었구 명문대에도 분명 맞기싫거나 다른견해를 가진 학생 교수 등등 사람들이 있기야 있었을텐데 거의 백퍼에 가깝게 95~99퍼 접종율 나온거보면 아무리 똑똑하고 자기만의 뜻이있고 어쩌고해도, 미접종은 캠퍼스도 못들어오게 하고 수강신청 자체를 못하게 강제하면 어쩔수 없다는뜻이었어요 제말은. 언니가 안좋게 느낀부분있음 사과드려요 미안해요
버블 3
· 21.12.17. 11:08
오스트리아?는 미접종자 480만원 벌금부과할거라던데 웃긴게 벌금부과받고 접종하면 80만으로 깍아준대요 저는 지금 거의 2년동안 편의점 손에 꼽을정도 나간거 빼면 외출 전혀 안해서 접종 안했지만 일가게되면 2차까지는 맞을생각이었는데 3,4개월에 한번씩 재접종해야 하는거는 진짜 미친거같아요 바이러스로 절여버리려고 그러나
버블 12
· 21.12.17. 17:12
어디 안나가도 무조건 안맞았다는 이유로 그냥 집에있어도 벌금 480마넌이요? 와 그나라도 시위같은거 엄청할거같은데 시행한대요?? 아 전 1차맞고 후폭풍 씨게와서 안맞고있다가 접종하려고하긴 하거든여.. 답답하네요 진짜
버블 15
· 21.12.17. 18:48
사람많은 회사 일반일중인데 강제는 아니지만 관리자가 맞으면 좋다는듯 얘기해요 혹시라 확진자 하나 나오면 엄청많은 인원이 업무중단되는거니까요ㅠ 심지어 관리자중 부작용으로 한두달정도 내내 기침달고살고 아직까지 약먹는 관리자도 자기같은경우는 아주 드문경우라고 말하면서 맞도록 권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