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 언니가 인스타 팔로워 10만명이라 종종 공구도 하고 낮에 뭐 하는것도 있고 뭐 암튼 맨날 자긴 낮일로도 1000정도는 번다 말하고 그래여 근데 가족들 문제로 돈이 더 필요하고 가게일도 진짜 열심히 하거든여 문제는 맨날 멘탈이 약해서 빡쳐서 퇴근했다 여기가 떡집이냐 강남 망했다 이런소리해여 저한테 그래서 제가 달래주면.. 너 덕에 멘탈잡았다.. 이거 한 반년 넘게 반복한거 같아여 이젠 가족들하고 손절쳐서 진짜 지긋지긋한 강남 안한다 하길래 차라리 그만둬라 했는데 이번에 저 다니는 가게로 옮기겠대여.. 오는건 상관없는데 .. 자기는 언제든지 그만둘수있고 낮일로 충분히 벌수있고..그래놓고 가게 옮겨서 또 적응해여 하는데 굳이 그러지말고 그냥 그만두면 되는거 아니야 했거든여 속으로 약간 비꼼도 있던거 같아여 ㅜ 아니 그만둔다는 사람이 새로운 가게와서 또 적응해서 일하겠다는게.. 꼭 그동안 제 응원이 의미없는거 처럼 느껴지기도 하고.. 어차피 화류 할거면서 맨날 불평불만도 싫고.. 이런생각 많이 별로인가요?ㅠ
저 좀 빼뚤어진거 같나여 ..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3.12.30. 14:41
음 ㅜ굳이 관계를 유지해아하나요? ㅈㄴ 피곤한스탈인데 저같으면 손절 굳이 유지하고싶다면 솔직허게 말하시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