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 애미 엔지니어 애비 사이에서 태어나 주공아파트 살다가 초딩때 1억짜리 아파트로 이사옴 집 존나 더러움 전형적 흙수저 집안 가족 전체가 존나 못생기고 키도 호빗같음 밖에 같이 다님 쪽팔림 애미가 분조장 있어 나에게 화풀이 존나 하고 난 초4부터 자살 생각하고 중고딩때 왕따 은따 당함 20살때 조건하며 3천 모으고 성형때리고 룸 입성 사라있네 다님 25살 됐음 논동 깔세 살고 술담배 범벅에 이제 정신도 온전치 않은 것 같다 힘들어.. 일 안가도 제정신 아닌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