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도 많이 하는편이고 시간날때 취미도하고 친구들도 가끔 만나는데 어디 소속되어 있는 느낌이 없어서인지 심심하네요 그나마 손님들 만나니까 표면적인 외로움은 채워지는데 소속감이 없어서 그런거같아요 그리워요 ㅠㅠ 대리만족으로 트젠들 가게 방송이라도 구경중이에요 ㅋ 가게다녔을때 대기실에서 언니들이랑 알콩달콩 부대끼고 지냈던게 생각나요 ㅜ.ㅜ
버블 1
· 24.03.7. 11:33
그래도 돈이 채워져서 덜하지 않나요?ㅎㅎ 저는 일 많이하면 심심할 틈이 없던데ㅠㅠ 넘 피곤해서..
버블 2
· 24.03.7. 11:41
2저두 일많은날은 여기저기 움직이기 바쁘다 집와서 녹초되요 ㅋㅋ ㅠ
버블 5
· 24.03.7. 13:41
브압출풀인데 심십할틈 없어요 일끝나면 집가서 쉬기바쁨 ㅠ
버블 3
· 24.03.7. 12:36
저도 그런 소속감 느끼고 싶어서 일반일 했는데 4개월짼데 인간혐오 걸리고 너무 스트레스 받아용ㅋㅋㅋ당장 때려치고싶너요 심심할때가 좋았어용ㅎㅎ
버블 4
· 24.03.7. 13:11
사람들 좋아하나봐요? 저는 대기실 불편해서 차라리 소속감 없고 고독하게 혼자 일하는게 낫더라구요 다같이 일하는것보다 같은업정 언니랑 카톡이라도 하면 좋을거같아요 대기할때나 퇴근할때 되게 공허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