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 제가이상한가요???
걍밤일오래쉬다 복귀할때쯤 회피형밤일러만났다가 맘고생엄청하다 차이고 걍저는 호빠 헌팅 소개받으면서 남미새정병짓 일절안하고 걍 업종올라가고 조용히 자기관리했어요 .. 밤일러여도 진심으로 좋아할수있다고 생각들어서 걍남자만나기도 무섭고 싫었는데 어제 가게에서 유일하게잘지낸 언니만나서 쓴글그대로 말했더니 멍청하고 왜 지는짓을 왜하냐고 막뭐라해요 호빠 남자좀 만나고 이리저리 돌아다니지 왜멍청하게 입꽉다물고 지내냐고 뭐라함 반대로 전남친은 어디가게다닌다고 소문다들린다는데 .. ㅋ ㅋ뭐어쩌라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