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이상한 남자 만날때마다(이상한 행동을 보기 전 정상인 코스프레 하던 때) 걍 정상적인 남자 만날땐 밥 머글때 깔끔하게 먹고 잠 잘 자는데 이상한 남자 만날때는 같이 밥 먹을때ㅋㅋㅋ 흘리면서 더럽게 먹어지구요..이게 진짜 ㅂㅅ같은 소리일 수 있는데 그래요 잠도 1-2시간 자고 갑자기 이유 없이 일어나지고..그래요 그러고 계속 사귀다 보면 미친 멘헤라남이었고 이상한 남자 만날때마다 음 좀..이게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데 그냥 기분탓일까요 조상님이 그 놈은 아니다 하고 내 팔 흔드는건가 생각 들어요
언니들 이런 거 기분탓일까요? 우연인가..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4월 2일 01:37
이상한 남자 주변에 있으면 애티튜드나 외적인 모습도 변하는거 맞아요 심적으로 안정적이게 바르게 끌어줄수 있는 사람 곁에 있으면 그래도 밤일 하면서 정신은 잃지 않는듯
글쓴버블
· 4월 2일 01:39
@버블 1 근대 이게 신기한 게 이상한 모습 보기 전에 이런 이상한 현상들이 일어난단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