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군 하도 많아서 안방에 아예 드레스 룸 짜고 작은 방에서 자더라구요 저도 만만친 않은데 일단 42~45 나갈때 마를때 산것들이랑 새거가 넘 많은데 팔지니 뭔가 아쉽고 당근은 원가 얼마 줬다 새거다 보여 줘도 1만원에 팔릴까 말까네요 ㅡㅡ 걍 미련 없이 푼 돈이라도 벌게 전부 보내야겟죠? 저 몸무게 때려 죽여도 못 만듬
옷 진짜 많은 언니들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4.03.2. 18:16
저도 지금 옷에 파묻혀 자고 있는 지경이라 헐값에 다 팔구있어요 ㅋㅋㅋ
버블 2
· 24.03.2. 18:28
당근에 팔거나 지인 주세요ㅜㅜ 아깝다고 가지고 잇으면 답없어지더라고요 전 그냥 당근에 진짜 후려쳐서 다 처분햇어요ㅠ
버블 3
· 24.03.2. 18:34
네 저도 안입을 옷 다 처분했어요 중고로 팔거나 버리거나ㅠ 아깝지만 집 공간 차지만 할뿐이라서 ㅠㅠ
버블 4
· 24.03.2. 18:45
어떤 스탈인데요? 저 그 체즁인데 새옷이면 당근보다는 더 드릴게요;;
버블 5
· 24.03.2. 20:06
어차피 못입는옷 마넌씩이라도파눈개이득아니에여? 팔고새거다룬거사용
버블 6
· 24.03.2. 22:13
저는 그냥 주변에 지인이나 사촌동생주고 나머진 다 버렸어요 결국은 짐만됨
버블 7
· 24.03.3. 01:21
그거 옷 수거하는 고물상 같은 곳 가면 그래도 몇천원 ~ 몇만원 해줄건데 그렇게 처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