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도 기타도 다 지겨워서 그냥 바로 가볼까 하거든요 제가 잘하는게 말하는거랑 술 잘마시는편인데 말로 손님 잘 굴리고 매력을 느끼는지 뭔지 룸에서나 기타에서나 말빨이나 매력으로 지명이 많았어요 일하는거 말고도 평소 지인이나 사람들 만날때도 저 만나면 재밌어하고 좋아하고 여튼 그래요 그래서 어차피 술먹는것도 좋아하고 술도 잘먹으니 바가서 일해볼까 하는데 바 일하는거 어떤가요? 그리고 사이즈도 궁금해여ㅠㅠ 강남에 청담이런 고급진바는 언니들 존예도 많다 들었는데 그 외에 그냥 동네 번화가 바 이런데는 사이즈 어떤가요
버블 1
· 23.12.6. 05:46
언니 근데 굳이여 ..? 바에서 2년 썩다온 1인입니다
버블 2
· 23.12.6. 06:05
진짜 굳이요?ㅠ 그돈받고 할만한 일이 못돼여
버블 3
· 23.12.6. 11:37
바 개고생이에요,, 술빼기도힘들고,,
버블 4
· 23.12.6. 15:34
바 힘들긴해여~ 근데 강남쪽 바는 셔츠나 하퍼보다 예쁜 언니도 간혹 있어여~ 사이즈 나쁘지 않아욤
버블 5
· 23.12.6. 23:28
바 개꿀인뎅.. 사장한테 술 잘마신다 얘기는 굳이하지마세여 힘듬 말빨조으시면 편하실듯 술작업도 손님마시는만큼만 하면 되여 쉬움 나같은 개코딱지간도 하는데용
버블 6
· 23.12.7. 01:01
술 ㅈㄴ 빼야되는 압박에 비해서 돈도 안되고 사장만 돈버는 구조에요^^ 바에서 일한 시간 젤 아까운 시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