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시술도 고통에 예민해서 무조건 수면으로 하는데 가슴 겨절로 했는데 고통이 없어요. 무통따윈 안맞음 남친 당황 자기가 다 챙겨줘야 할줄 알았는데 유부초밥 만들어 주고 있어서 ㅋㅋㅋㅋ 심지어 유부초밥까지 만들어 먹는중 브로커라는 소리 들을까봐 입금내용 인증할게요. 쩜순이 3년차 드디어 절벽에서 쭉빵녀가 됬다니 개뿌듯 ㅎㅎㅎ 쩜언니들은 알꺼예요. 손님들 개후려치기 작으면은 작다고 모욕주고 크면은 수술했다고 후려치기 근데 너는 일할 자세가 안되있다고 가슴을 안했냐 그런 소리도 듣기싫고 우울감과 내 자존감 올리고 싶어서 했어요. 그러니 욕은 삼가해주세요. 코로나 때문에 우울해서 집에만 있는니 그냥 언제 끝날지 몰르는 가슴수술 해버렸어요. 근데 풀린다네요 ㅠㅠ 타이밍 ㅠㅠ 바로 할껄 그래도 뿌뜻하고 자꾸 거울을 보게되네오 ㅎㅎㅎㅎ 브래지어 싹다 갖다 버리는데 그 희열감 ㅎㅎㅎ 엄마야 의사이름보고 알줄 몰랐어요 ㅠㅠ 성형외과 이름으로 안한거는 대출 받아야하는 계좌 기록에 성형외과 있으면은 안나올까봐 그랬어요 ㅠㅠ 열몇시간 지나도 안아프네여. ㅋㅋ 심지어 남친이랑 ㅅㅅ도함 그리고 촉감도 개 좋구요. 아주 추천합니다. 남친이랑 ㅅㅅ 백허그식으로 천천히 했구요. 제가 거기서 뭘 받았다고 브로커래요 인증 할게요. 마지막은 10시까지만 할때요 출근 6시에 할때여 브로커 아님
버블 1
· 21.01.9. 22:02
저 윤곽입원했을때 옆자리 가슴한사람이 저보다 아파 죽을소리내던데 대단해여
버블 22
· 21.03.20. 13:50
친구가슴수술 끝나고 데리러갔을때 친구도 아파서 죽으려고 하는데 옆침대 아줌마 엉덩이 보형물 진짜진짜 아파서 죽으려하더라구요 보는것만으로도 고통이 느껴짐 친구가 집에 오면서 자기도 아파뒤질거같은데 엉덩이는 대체 얼마나 아픈건지 상상하기도 싫다고
버블 20
· 21.03.20. 13:56
헐ㅠㅠ보형물..근데 제가 뭘 넣는 수술은 안해봐서 모르겠는데 뼈를 깎는것도 아니고 뭘 추가?시키는건데 그게 왜 그리도 아플까요ㅠㅠ
버블 23
· 21.03.20. 15:19
근육을 찢고 억지로 넣는거라 진짜 죽고싶을민큼 아파여.. 근육찢겨져있으니까 모든 거동에 불편함을 느낌 .. 혼자 일어나는대 보름걸림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