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에서 역량차이 나면 진짜 존경하면서도 부러워요
진짜 관리열심히하는데 한계에 부딪히니까 멘탈흔들리고 또 지는건 죽어도 싫어서 어떻게든 버티는데
이게 맞나 싶기도 해요
묶어준다는데 보지도 않은방 미리 체크해놔서 못묶게하고 계속 알방돌릴때 진짜 짜증나고 자꾸 풀묶은 없고 반묶에 알방돌고 그러니까 미리 묶여서 편히 일하는 언니들 진짜 부럽네요 ㅠㅠ 수입은 같을지 몰라도
매일 편하게 묶여있는거랑
꾸역꾸역 반묶묶이면서 알방도는거랑 진짜 체력차이 많이나잖아요
저 그래서 친구 안만들어요 너무 속상할까봐요
진짜 손님들이고 마담이고 너 진짜 부지런하다 할정도로
열심히 관리하는데 이상하게 뛰어넘지를 못하네요
언젠간 나도 1등할수있겠지 하고 노력중이예요
우리 화이팅해요 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