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밤일해서 상담센터 이런데보단 힘들면 무당집가서 털어놓을때가 있었는데 그땐 살면서 신내림 받으란 소리 한번도 안들었 거든요 . 언제 마지막으로 한번 갔을때 갑자기 저보고 귀문열렸다면서 신병이라고 신받아야한다고 3500굿값에 배움비 1500 해서 오천 요구함 존나 못생긴 한남무당이었는데 애초에 남자무당한테 가서 점본거 자체도 남자한테 돈쓴거 아닌가 싶었음.. 원래 저는 점볼때 성격 좋고 촉예리해보이는 여자무당한테만 갔는데 한남무당한테 가니 이꼴 당한 건가봐요 저그때 제일 인생 밑바닥이라 정병 끝을 찍고 ㅈㅅ직전으로 매일 뛰어내려 죽고싶다 는 생각만 365일할정도로 자포자기 한 심정으로 간건데 저부모랑도 사이 안좋고 너무 힘든거 다얘기하니 만만해 보인건지;; 신내림 대상도 아닌데 신병걸린거라고 안그럼 앞으로 안풀릴거라고 5천요구함 굿값이 똥값인줄아나 실명 이름 면상도 여기까고 싶은데 ㅎㅎ 고소당할까봐 참겟음 ㅋㅋ 점집도 지역별로 세군데 운영하더만 왜그러고사나~ 정신힘들고 밤일하는 아가씨에 부모랑도 사이안좋다하니 돈빨고 싶었나 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