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안좋으신분들은 스스로 이미 알고있을거고.. 최근 2년정도 입냄새 고민을 했어요 내 입냄새가 편도결석이구나 이번에알았음요ㅜㅜ 이관리는 잘해서 충치 당연히 없고 혀도 늘 클리너쓰고 편도결석 글 보면 기침하거나 목가글하고 뱉으면 튀어나온다길래 주의해서봤는데 단한번도 그런적없고 거울로 비춰봐도 없어서 위문제다 싶어 위 관리를 또 열심히 함. 타고난 위 튼튼이인데 1년간 쌩쇼 그래도 양치하고 한30분있으면 남ㅋㅋㅋㅋ 늘 가글,구강스프레이,칫솔 가지고 다님.. 그러다 편도결석이 아예 없는 사람은 되게 소수라는 글을보고 어제 후레쉬로 비추고 다시보니 확실히 보임... 병원 문열자마자 가서 뺌. 바로는 안보인다고 여러번 자세 바꾸며 봤고 한쪽만 여러개 있다고 빼주셨는데 밥먹고 커피마셔도 냄새가 안나요... 물론 밥냄새는 나겠지만 평소 나던 냄새가 전혀안남.. 양치하고 한시간 있어봤는데 입이 너무 개운해요...세상감격 진짜 꼭 크게있거나 잘보이는 위치에만 있는게 아니래요 계속 생길테니 시간나면 걍 수술해버릴거에요ㅡㅡ
버블 1
· 23.10.24. 23:42
그거 금방다시생겨요 전 수술하고 새삶살아여
버블 4
· 23.10.25. 00:05
언니 수술하고 목소리 변화 없어요?
버블 5
· 23.10.25. 00:10
꼭 하겠슴다 올겨울까진 풀출이 목표라 최소한달에 한번씩가고 1월에 하겠슴다
버블 1
· 23.10.25. 01:19
똑가타요저는
버블 2
· 23.10.25. 00:04
저도 수술하려고요 편도도 자주 붓고 아파서 그냥 수술할 생각이에요
글쓴버블
· 23.10.25. 00:10
저도 지금은 아닌데 어릴때부터 편도염 엄청자주걸렸었어요 편도 맨날 염증생기고.. 편도안좋은 사람들이 더 확률이높긴할듯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