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출포하고 방금 아아에 토스트 시켰는데 심심한 언니들 있으면 댓글로 풀어주시면 안대요? 일단 전 20살때 뭣모르고 만났던 새끼가 위피 처깔아놓고 같이 키우던 강아지 빌미로 여자 꼬시고 다녀서 개ㅈㄹㅈㄹ했는데 지 친구중에 외모정병 있어서 여자 못만나고 다니는 애 때문에 지 낮짝만 빌려준거라고 개구라쳤던련 있었는데 헤어지고 아직도 쳐하는지 궁금해서 아는 동생 프로필로 위피 가입해봤더니 걸려들어서 그대로 적발한적 있었음 물론 그때도 다 알고 있었고 정털려서 헤어지긴 햇는ㄷ 남자새기란 어쩔수없구나 깨우쳤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