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오늘 초이스가 빨리돼서 일찍 앉았는데
평소엔 좀 늦게 초이스가 되거나 일찍 되어도 잔 세팅하느라 정신없어서 앞에 언니들을 못 봤거든용..
근데 오늘은 지명이기도 해서 바로 앉았는데 잔 세팅다하면 무심코 앞을 보는 버릇땜에 언니들 서 있는거 봤는데 와 평소에 초이스 하는 느낌은 이런거구나.. 하고 처음 느껴봤어요
물론 그 뒤론 바로 눈 내리깔음ㅋㅋ
얼마전에 길거리에서 아줌마가 저 아래위로 훑길래 기분드러웠어서
언니들이랑 이젠 방에서 눈 잘 안 마주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