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제작년에 다이어트약 광주ㅁㅈ꺼 제일 쎈단계로 먹고 정신과약도 같이 먹었거든요.. 그놈의 졸피뎀.. 아예 내가 한짓을 기억못해서 제가 이상한짓한거 듣고 거짓말아닌가? 싶을정도로 완전기억상실.. 소름끼쳐서 졸피뎀을 끊었어요 앱터나가서 긴밤이었는데 자고일어나니 손님이 너 오줌싼거 기억나니? 내가? 어디다? 제가 자다가 갑자기 일어나서 침대밑으로 내려가서 쉬를 하더래요 그래서 장난치지 말라했더니 닦은 수건을 보여줌.. 그리고 같이 살던 언니한테 욕하면서 나가라고 소리를 바락바락 질렀대요 언니가 무서워서 5분정도 있다가 다시 들어왔는데 제가 언니 머리채를 잡았대요 저 아무리 친하고 편해도 한살이라도 언니면 말이나 예의 지키거든요 제가 그랬다는게 믿겨지지 않았음 ㅠㅠ 다행히 제가 술은 안마셔서 다약+술또는 안했지만.. 졸피뎀 진짜 무서운 약이에요 ㅠ
버블 1
· 21.04.27. 02:25
잘만 연락하던 용손이 돈좀 깍아달라고 해서 와이프 이름 다 알고있으니까 나랑 만난거 다 꼰지를거라고 여태 카톡캡쳐 다해놨다고 협박함.. 난 잃을거 없어서 괜찮은데 오빤 어떡해 ㅜ 하면서.. 기억안나는데 그러고 며칠뒤에 이런말했던거 기억나냐구 제정신 아닌ㄱㅓ같아서 연락을 못했대요..ㅋㅋㅋ 긍데 또 또라이되서 또 협박함 죽으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