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버블 침대에 못올라오게 하던지 못깨우게 해요. 잘때깨울때마다 주둥이 휘어잡고 습!!! 하세요
주인이 힘든데 개가 행복할수가 없음.. 육아는 100% 체력인데
우리집개는 16살인데 4살부터 잠 따로자 버릇 해서 지 텐트가서 자지 저랑 같이 자지도 않음.
미련하게 안고다니면서 고생 자처하지말고 걍 유모차 밀고다니다가 공원에 내려놓다가 다시 밀다가 하고 살아요. 개 두번 키우기 싫을정도로 고생을 굳이굳이 사서 할 이유가 없음.
잘때 못깨우게 한다고 개가 뭐 불행해지는것도 아니고 걍 반복학습인데
내가 체력이 없으면 간병도 육아도 다 힘들도 짜증만 나겠죠 그럼 멍몽이도 나 짜증난거 다 알텐데 눈치 볼테고 그럼 아무도 행복하지 않아지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