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기하단 느낌 전혀 안들고 내 딸이면 그 마음이 너무 예쁘고 사랑스러울것 같아요.
애들이 빠뚤빼뚤 만드는게 당연하죠 뭐
내딸 아니면? 음 뭐 그냥 애들이라 마음이 순수하고 착하고 이쁘구나~ 라는 생각은 들고 막 앞에서 호들갑 까진 안떨것 같음. 대신 시시하거나 하찮다는 생각도 안들고 그 순수성과 엄마의 감정을 헤아리는 그 예쁜 마음씨는 높이 평가할것 같음
한남이랑 천진난만한 애기랑 비교자체가 안됨 ㅡㅡ
한남이 저러면 당연히 기가차고 하찮고 죽이고 싶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