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일하면서 가씨중에 친구있었는데 진짜 그날 죽고싶었어요.. 걔도 알아챈 눈치였는데 같방이었는데ㅋㅋㅋ ㅜ
버블 1
· 6월 13일 09:46
저도 있음 고딩때 전교 일등이엿고 같은 회사 다니고 잇던 앤데 가게에서 방 잘못 들와서 봄 ㅋㅋㅋ 그뒤로도 볼때마다 도망가던데
버블 2
· 6월 13일 09:46
마주친것도 아니고 같은 방이였다고요????
버블 3
· 6월 13일 09:47
친구는 아니구.. 그냥 20대 초반에 단기알바에서 딱 한번 봤던 여자팀장은 본 적 있음.... 그 언니 무쌍에 이쁜데 차갑고 또 키가 엄청 작아서 유독 눈에 띄었고 무쌍인데 진짜 이뿌다.. 생각하면서 몰래몰래 쳐다봤었는데 앤미 아대실에서 보게 될 줄은 멀랐어요..... 그 언니는 저 못알아봄.. 애초에 제 존재 자체도 까먹었을걸여
버블 4
· 6월 13일 09:51
전 친구는 아니고 초딩때부터 친친인 애 친언니랑 같은 방 본적 있어요 ㅋㅋㅋ... 심지어 고향은 경상도쪽; 만난곳은 강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상 좁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