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65 ㅈㄴ 뺑이탐.. 들어가도 손님들이 뱃살 ㅈㄴ 잡아당기고 괴롭힘 60 뺑이 안탐. 슬슬 얼굴살 빠져서 얼굴만 보면 날씬임 근데 다리 퉁퉁.. 55 가게에서 상띠기 주변사람들이 살 왤케 빠졌냐고 얼굴에 뭐 했냐고 함. 방에서 몸매 좋다 예쁘다 소리 들음 52 가게 에이스
버블 1
· 25.03.20. 20:20
BEST168 50으로 오래 살아봤는데 30넘으니까 몸 면역력이 걍 박살나버림; 겨울에 감기를 달고살고 절대 안나음 55로 찌우니까 좀 체온도 올라가고 사람면역력 된듯. 걍 하이 안가고 사람답게 사는중이에요
버블 2
· 25.03.20. 20:22
@버블 1 22 저도 118되자마자 면역력 박살나서 염증수치 확오르고 현기증 달고살고 관절마다 욱씬…진심 작은 염증조차 이겨내지 못하는 수수깡이 된 기분이었어요ㅠ
버블 1
· 25.03.20. 20:25
@버블 2 진자 수수깡 ㅇㅈ.. 걍 길에서 감기걸린사람이랑 스치기만 해도 그날 앓아누워버림 온몸 장기에 염증나고 … 어릴때 그냥 몸이 깡으로 버틴거같아요 사람면역력이 아니야….
버블 7
· 25.03.21. 00:38
@버블 1 저도 168에 49-51 유지할 때 진짜 겨울에 무조건 감기 걸렸어요 ㅠㅠ 지금 55인데 겨울에 감기 한 번 안걸리고 잔병치레 아예 없어짐요 ㅠㅠ
버블 3
· 25.03.20. 20:56
168인 또다른 여자의 몸무게 히스토리 47 한대치면 뿌러지겠단 소리 매일 들음 앉았다 일어날때 어지러움 골골 54 여자든 남자든 보기에도 지금이 딱 몸무게 좋다는 소리 들음 이제 그 누구도 나에게 살빼란소리안함 대신 더 이상 몸무게가 안빠짐 초이스 기복 훨 나아짐 60 삼대 몇치냐는 소리 매일 들음 팔뚝살 개지림 뱃살은 거의 임신 4개월 살좀빼야겠다고 손님들이 노래를 부름 초이스 기복심함
버블 4
· 25.03.20. 21:08
저는 158인데 41-2 존나 상띠 무조건 3초 안엔 들어감 얼굴 핵 갸름 다리 부러질 거 같음
44-5 얼굴 1.3배 커짐 뺑이 한시간 탐 전에 본 손님이 얼굴에 뭐 넣었냐고 함 점점 일 난이도 빡세짐
46 팔뚝 우람해지고 입던 옷 핏 다 구려짐 업종 내려가서 일해야 됨
버블 10
· 25.03.28. 01:09
@버블 4 이거지 ㅋㅋㅋ
버블 5
· 25.03.20. 21:55
와 언니 엄청 고생했네요 ㅠㅜ 대단함 ㄹㅇ 키도 커서 몸매 엄청 좋겠다 부러워요 키큰거 옷태도 예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