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 10 그리고 상띠 중띠.. 사이즈에 따라 대우하는 것도 말이 안된다고 생각해요
저도 외모로 먹고사는 낮일
했었어요..지금도 할 수 있고..
그리고 저기 가게를
다니시면 더 잘 아실텐데 ... ㅠㅠ
저는 모르고갔지만
이제는 정확히 알게됐거든요
저기 가게가 ㅌㅋ 사이에서도
사이즈 떨어지는 가게라하고... 맞잖아요 별거없잖아요 ㅠㅠ
저날 떼초였고 손없이었는데
저 거지같은 방 들어가기 전에
맨 처음 초이스 보자마자 원초원메 언니들 중 가장 먼저들어갔네요.
근데...이런게 의미가 있나요?
사이즈가 어떻든간에
언니들은 가게에서 일하는 사람들이고
인간인 만큼 모두가 존중받아야한다고 생각해요.
공식수위도 다 무시하고
불법 몰카도 용인하고
이미 일어난 일이라도 처리를 나서서 해주진 못할망정
코너에 몰린 사람을 벼랑 끝으로 밀어버리는 가게라..?
저도 저런 일,
저 날 처음 당해본 일이에요.
광고보고갔다고 한마디ㅜ적었다가
바로 버블 정지당해서 들어오진 못했지만
처음당해보는 수모에 업진 인성일까지..
3일 내내 울고 죽을거같고 그럴 정도로
제정신이기 힘들었었어요
저도 언니가 적은대로
내가 왜 이런일을 당했지? 더 어이가없었어요
스스로가 너무 밉고 ㅠㅠ 자괴감들고
그놈의 광고 지원금 인센티브 욕심나서
몇백 좀 더 빨리 편하게 받아보려고
악수를 뒀어요. 심지어 허위광고라
콜 써서 차비들여 간 면전
출근 황금시간대에 불러다가
그런 이벤트도 이젠 존재하지 않는다
자기도 예전엔 이벤트 했다가 ㅎㅍ 사이즈애들이 와서 짜증나게해서 없앴다고 말하는, 인성파탄 업진에 속아서...
거지같은 가게ㅜ거지손님한테 저렇게 당한게요
제정신 아닌 상태로 써서 그런가봐요
저를 걱정해주시는 마음도 알고 감사해요
앞으로 더 강하게 제 자신을 지켜볼게요
입문 이후에 운이 과하게좋았고
손님이나 가게 분들이나 함부로 안했고
특히
텐에서는 다들 가족같이 너무 잘해주셔서
제가 이런 상황에서 제정신 차리기 어려웠던거 같아요
모든게 이해가 안가고
뭐지? 뭐지? 하다가 휘둘린 것 같네요
앞으로 더 똑부러지게 살아볼게요
그리고 욕이나 이상한걸 시키면 이제 바로 방포하려고요...
처음이라 판단이ㅜ안섰고 두 명이나 쌍욕하고 때리려하니까 바보같이 굴었던 것 같습니다. 저도 제 자신이 실망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