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살아있어봤자 아무 쓸모도 없고 누군가에게 필요할 것 같지도 않아요.. 숨쉬는게 돈인데 할줄아는건 꾸미고 남자들한테 아양떨어서 돈받는거밖에 없다는게 너무 미워요 그냥 제가 세상에 민폐끼치고있는기분이에요 살아서 너무 많은 실수랑 잘못을 해서 가족도 상처입히고… 위에 적은 내용이 너무 자기중심적인 생각이라는 걸 알면서도 이렇게 생각하게돼요 의지로 못고치겠어요 기말도 망치고 돈도 다 떨어졌는데 자전거타고가다가 뭐 부딪혀서 배상도해줬고 근데 가족한테 돈없다 말할수도없고 시험이 남아서 일하러도 못가요 그냥 너무 엉망인하루여서 여기 푸념해봤어요……
버블 1
· 25.12.11. 19:43
엉망인하루로 좋은날이 오기위해 액땜했다치고 힘내봐요 저도 매일 힘들지만 열심히살고잇어용 빠샤!
버블 2
· 25.12.11. 19:46
취업확실하면 생활비대출 안대나여
버블 3
· 25.12.11. 19:53
언니 저도 일하면서 남친한테 걸리고 개쳐맞고 아저씨들한테 패드립먹고 강간도당하고 진짜 별꼴 다당해봤거든요.. 결국남는건 돈이라생각해요 전 21살인데 작대빚700있어요 저도 너무죽고싶지만 돈벌어서 맛있는거 먹고 옷쇼핑 올영쇼핑해야죠 빚만 많이없음 성공한거에요 돈많니벌어서 졸업하면되요 힘내요
버블 4
· 25.12.11. 19:57
어려서그래요 경험없어서 독기품고살아봐요
버블 4
· 25.12.11. 20:01
@버블 4 근데 공부못하면 빨리 다른길찾는게 좋아요 기술배우거나~
글쓴버블
· 25.12.11. 20:22
좀 울다가 배는 고파서 라면먹고왔는데 댓글보고 다시 우는중…고마워요
버블 6
· 25.12.11. 20:58
@글쓴버블 ㅜㅜㅜㅜ 아가야 왜우니 ㅜㅜㅜㅜ
버블 5
· 25.12.11. 20:30
뭐지그 은교 여시 커뮤 짤같음
글쓴버블
· 25.12.11. 20:38
@버블 5 이해합니다 저도 정신차리고 나면 울고 뒹굴었던 제가 부끄러워져요 사람마다 왜저럴까싶은 시간이 있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