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피부관리사 단점:몸이 힘들다,텃새심하다 장점:안정적이다 2. 실용음악과 가서 보컬트레이너 하기 단점:내나이가많다,정년이짧다,취업모르겠음 장점:재밌을거같다 3.공부해서 방사선과 대학가기 단점:내나이가많다,해보고싶지않음 장점:취업쉽고,오래일할수있다
버블 1
· 25.08.6. 17:12
1이용 일단 2는 취업 어렵고 3은 해보고 싶지 않을 뿐더러 확장 가능성 머르겠음 근데 1은 초반엔 힘들어도 자본 좀 모으고 전문성 갖추면 에스테틱 → 확장해서 일 안 하도 돈 버는 구조 가능하잖아용
글쓴버블
· 25.08.6. 17:14
@버블 1 앗 감사합니당 일단 생각해보니 나머지 두개는 공부시간 ㅣ필요하니 일단 자격증 부터 딸게요
버블 2
· 25.08.6. 17:13
현실적으로 1,3은 괜찮은데 취업길이 열려있으니까,, 근데 2는 현실적으로 어려워요 전 햔재 23이고 15살부터 음악했는데 올해 졸업했어여 국내 실음과는 7대 학교가 있거든요? 그중에 탑인 서울예대 나와도 음악으로 안정적으로 돈 벌어먹기 힘들오요 본인이 음악에 대한 정말 열정이 있는게 아니라면.. 음악에 미친;;;;; 재능이 았는게 아니라면..(가창만이 아닌 ‘음악’) 매년 많은 실음과에서 졸업생과 입학생이 쏟아지니까요..
버블 2
· 25.08.6. 17:15
@버블 2 서울에서 굳이 살고싶은게 아니라면 적당한 학교 나와서 적당한 지방 가서 트레이너 하다보면 학원차리고 살겠죠 근데 음악이 주변 인맥이, 인복이 또 정말 중요해서,,
글쓴버블
· 25.08.6. 17:15
@버블 2 하핫 역시 그렇군요 예술가의 길은 멀고도 험한법
버블 3
· 25.08.6. 17:21
2는 나중에 문화센터 강사하면 60넘어서 까지 할수 있어요 실버타운 강사도 그렇고 두루두루 잘 알아버세영
3 저도 방사선 쪽 생각 했었는데 한국대학 말구 외국쪽으로 가고 싶었어요 근데 너무 돈 많이 들어서 방향을 좀 틀려고요 3번이 취업길이 좋아서 추천한건데, 문제가 언니가 관심이 없어 보여서 좀 더 찾아보면 좋을 거 같아요. 관심 있고 취업길 괜찮으면 3개월만 인강 국비 같은거 있음 트라이 해보세요 요즘은 인터넷으로 찾아보면 이것저것 많이 나오고 책도 있고 찍먹 씩으로 해보고 그래도 관심 있음 진지하게 시작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