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저랑 비슷하시네요 전 키우는 반려동물 때문에 죽지도 못해요 입양 보낼 생각도 했는데 제말밖에 안듣는애라 가면 버려질거같고..ㅜ 정신과약먹으면서 버티는중이에요 너무 우울감에 매몰되지마세요ㅠ전 빚도 많아서 40살까지 이일해야돼요 언닌 돈이라도 모으셨잖아요.. 그돈으로 여행도 좀 다녀오고 힐링좀 해보시는건 어때요? 무당이 그러는데 자살하면 삶의 고통의 만배래요..
글쓴버블
· 1월 6일 21:10
@버블 1 저도 정신과약 언제까지 먹어야할지도 모르겠네요 너무 힘든 것 같아요
글쓴버블
· 1월 6일 21:11
@버블 1 자살시도만 두 번 했었는데 두 번 다 실패하고 어영부영 살고있는 것 같ㅇ아요 따뜻한말 고마워요
버블 2
· 1월 6일 21:19
이런 말 써도 되는지 모르겠는데.. 언니 시간될때 한번 만나요! 저 정신적으로 아직까지 뭐 없어서 만나서 위로해주고싶어서그래요! 이 일하면서 죽은 사람들도 너무 많이봐서 마음아파서 그래요
글쓴버블
· 1월 6일 21:42
@버블 2 너무 힘들어요…
버블 2
· 1월 8일 20:57
@글쓴버블 다른거 다 생각하지말고 언니 하나만 생각해요 정말 친한 사람있으면 다른 사람말고 일단 그 사람만나면서 리프레쉬해요ㅠㅠ
버블 3
· 1월 6일 21:21
씨발 진짜 한남은 다 창남걸레인가 왤케 바람을 못 펴서 안달임? 에휴 언니 남의 눈에 피눈물 나게 하는 놈들 다 업보 받을 거예요
글쓴버블
· 1월 6일 21:42
@버블 3 다시는 한남한테 마음 주기가싫어요 몸 마음 다 뺏긴 것 같아요
저는 더 이상 못하겠ㅇ네요
사람은 다 떠나가고 사랑했던 사람은 여자친구가 따로 있었고 모두에게 버림받은 기분이에요 이렇게까지 건강하지않은 사람은 아니었는데 일 시작하고 돈은 쌓여도 다 잃어버린 것만 같아요 일ㄹ이고 사랑이고 삶이고 뭐든 끝내고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는 너무 힘들고 좆같아서 아무것도 못하고 다 그만둘 것 같지만 언니들은 다들 안힘들고 돈도 많이벌고 행복하면 좋겠어요 우울증도 심해지고 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네요 다들 행복하고 돈 많이 벌고 아프지마세요 저는 못 그랬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