뺀을 초이스로 앉았다가 가까이서 보니깡 너무 어리게 생기고 어리다고 뺀 자주 당하걸랑여 그래서 머리고 뽕 ㅈㄴ 띄워서 말고 다니고 좀 그러는디 오늘 늦잠자서 머리 펴고 갔는데 언니 하나가 이게 더 이쁘다는거예여 그래서 제가 헉 정맣여??ㅠㅠ 너무 어려보이지 않아요?? 했는데 이거 실수 한 거 아니겠져.......저능 징짜 스트레스 받아사 그런건데 혹시 실수한 걸까바 생각남..
버블 1
· 7월 22일 00:33
실수아님요
버블 2
· 7월 22일 00:33
ㄴㄴ갠자나요
버블 3
· 7월 22일 00:33
기억에서 금방 없어질걸욬ㅋㅋ 일 피곤해서 신경도 안쓸거같아요
버블 4
· 7월 22일 00:34
엥
버블 5
· 7월 22일 00:37
ㄴㄴ 딱 뭐가 고민인지 알져~~ 걱정 ㄴㄴ
버블 6
· 7월 22일 00:42
인프피같은걱정이다
버블 7
· 7월 22일 00:43
어 저도 그런적 있는데 방 보거나 언니들하고 얘기 할 때 말 조심 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여 특히 방 볼 때는 나이 얘기가 좀 예민한 주제?인거 같아서 손들이 먼저 말 꺼내면 더 조심하게 돼여 혹시나 언니들이 기분 안좋게 들으실까봐..!
글쓴버블
· 7월 22일 00:56
@버블 7 제가 가게에서 제일 막내이기도하고 언니들 다 저랑 12살은 가볍게 차이나거등여..글서 더 신경쓰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