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솔직히 외적콤플렉스 심하고 통통하고 장점이라면 키큰거? 얼굴 작은거인데 초이스볼때 언니들 옆에 서면 항상 기가 죽어요 짧치도 못 입고요 그래서 조금 파인 옷 입고 다녀요. 저도 다리 예뻤거나 말랐다면 파인옷 안 입고 언니들처럼 예쁜 복장 입었을 걱 같아요 초이스 될때 항상 제가 왜 되는지 의문이에요 의문초라고 하나요 그래서인지 방 들어가면 바로 기가 죽어요.. 방 들어가는거까진 쉬운데 들어가서 언니들 눈치도 보이고 (눈치안주심 분명 웃어주시고 다들 착하심) 너무 일을 못하는거 같아요ㅠㅠ 이일을 하지 말아야할까요 아님 스스로가 외모 정병때문에 이러는걸까요.. 살을 빼야겠죠
버블 1
· 25.09.1. 14:00
에이 걍 눈 딱감고 내가 공주다 생각하고 노는거져 이 쪽 일 하면 외모정병 안생길래야 안생길수가없는거같아여
버블 2
· 25.09.1. 14:12
?? 에엑 무슨... 이쁘니까 초이스 되는거에요 자신감 가져용 !!!!
버블 3
· 25.09.1. 14:31
아니 손놈들 와꾸를 보세요; 걔넨 관리도 안하고 개줫같이 생겨도 돈내는 손님이라는 이유로 뻔뻔하게 어린 여자들 주물대고 노는데 언니라고 자신감 꺾일 이유가 뭔데요;
버블 4
· 25.09.1. 15:39
언니 일 할 때 무조건 기세에요 내 와꾸 생각말고 일 열심히 잘하는 척 해야 살아남으요 저도 이래서 사이즈업 하기전에 잘 견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