ㄴㄷ구요 보통 방 자체적으로 팅할때 손님에게 말하고 나와야 하잖아요 다들 바꿔준다 대놓고 말하는거 쉬우새요? 막 취해서 무섭게 돌변하고 힘으로 겉옷 자기쪽으로 빼앗아가고 (제가 왼쪽에 앉아있으면 자기오른쪽으로 .. 못나거게끔) 막 스킨쉽 힘으로 하며 이정도도 안되냐고 윽박지르는 식인데 그 면전에 대고 바꿔준다고 말하기가 ㅠ 한대 맞을거 같은 분위기 있잖아요.. 최소 쌍욕먹거나요 겨우 겉옷챙기고 도망나오듯이 발걸음 빨리 후다닥 나오는데 붙잡힐까봐 위협적인 느낌들고.. 그렇게 나오면 당연히 실장은 말 안하고 나왔다고 막뭐라하는데 아가씨가 자팅 하고 나올정도면 상황이 무지 안좋다는건데 다들 잘 말하고 나오시나요..? 잘 나올수 있는팁 있을까요
버블 1
· 24.03.9. 19:51
ㄴㄷ면 그냥 ㅈ같으면 바로 나오기 가능하지 않어요..?
글쓴버블
· 24.03.9. 20:04
@버블 1
말안하고 나오면 뭐라고 해서요ㅜ
버블 2
· 24.03.9. 20:09
그건 가게문제, 담당 문제인듯요
그냥 나와도 되는 가게 많아영
그러려고 찡떼쳐먹는건데
방에서 나올정도로 문제있었음
실장이 눌러야죠
글쓴버블
· 24.03.9. 20:37
@버블 2
저도 보통 화장실간다고 에둘러말하거든요 ? 근데 정확하게 나간다, 바꺼준다고 말안하고 나왓다고 노발대발하는 실장놈만 벌써 두명이에요..
그런 손님이면 그냥 화장실 간다하고 나오세요..그러고나서 업주한테 손님이 이래이래서 나왔다고 말하고 그냥 나오세요
버블 6
· 24.03.9. 22:26
22 실장들이 하는일은 일 잡아주고 ㅈㅅ만났을때 화장실간다고 조용히 나오라하고 실장이 업주한테 전화해서 빼주고 수금받는게 일인데 지 일을 언니한테 미루네요 삼실 비꿔요 그리고 다른데서 또 그럼 전에 있던데선 실장이 다 해줬다 ㅅㄴ한테 직접말함 방분위기 깨진다고 그럼 수금못받을수 있어서 안되니 ㅈㅅ만남 꼭 전화하라했다 라고 당당하게 말하세요 쭈구리처럼 굴면 실장들 밥으로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