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꼼지럭 거리다가 3시간밖에 안 잤는데 일어나고 밖에 나갔는데 전혀 안졸려서 집에 돌아오고 전혀 안졸리고.. 가만히 있으면 불안하고 우울해서 유튜브만 주구장창 보다가 샤워했는데 갑자기 너무 우울해지네요 왜 이러고 살고 있는지.. 친구는 왜 이렇게 없는지.. 그동안 진짜 잘못 살았구나 싶고... 새로 사귄 동기들은 날 부담스러워하는 것 같고.. 밖에 나가면 말도 제대로 못하고 그냥 우울하고 무기력하고 왜 살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그냥 여러가지 생각이 들면서 너무 우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