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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7월 19일 07:11
오늘 방 보는데 - 익명 커뮤니티
오늘 방 보는데
파트너가 저 너무 예쁘다고 인기 많을 것 같다고 계속 칭찬하니까 앞에 언니가 오빠 눈에만 그런 것 같은데? 라고 하면서 파트너랑 비웃음.............
그래서 울면서 퇴근해여 허허
버블 1
· 7월 19일 07:12
질투쩔 미친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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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7월 19일 07:16
ㅁㅊ련아님? 면전에다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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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7월 19일 07:19
와시발이런미친년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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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7월 19일 07:25
대가리총맞은냔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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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7월 19일 08:26
아픈년들많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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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7월 19일 08:53
샹것 ㅉㅉ 언닌 충분히 이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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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7
· 7월 19일 09:13
또라이 아냐 속으로만 생각할것이지 자기는 칭찬 못들었다고 용심을 드러내 벌받아라 퉤퉷!
쓰니 저런 소리 들은거 안타깝지만 저딴 개소리 들었다고 우는 언니도 멘탈 단련좀 해요 손님이 이상한 소리 몇몇 하면 바로 울겠네 그리 맘이 여리면 여기서 못버텨서 안타까워서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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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8
· 7월 19일 10:25
우리오빠가 역시 사람도 볼줄알구~착한거같아 ~^^* 사람은 역시 비슷한 사람한테 끌리게 되어있나봐\(^^)/
오빠는 칭찬도 예쁘게해주고 너~무고마워~~~^_^
개크게 말하기 뻡큐댜 이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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