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귀찮죠.. 전 천성이 물러서 특히 그래요 근데 제가 정신 똑바로 안차리면 항상 끝이 안좋았어서 귀찮지만 해야하는거같아요 못할거면 그냥 남자를 안만나는게 맞고요 ㅋㅋ 전지금 안만나는중 ㅠㅠㅋㅋㅋ 나중에 목적의식이 생겨서 컨트롤 가능할때 만나려고요 아니면 역으로 제가 당하니.. 남자 길들여야하는게 개들도 방치해놓고 키우면 제멋대로 배변하고 지랄견 되잖아요 그런거랑 똑같은듯
버블 2
· 23.07.6. 17:14
아동심리학이랑 여성심리학은 있는데 남성심리학은 없다는 말 생각나네요 남자는 애랑 같아서 따로 있을 필요가 없다고ㅋㅋ
버블 3
· 23.07.6. 17:17
이거 진짜고 방송 보면서 남자 잘 길들이는 여자들이 애도 잘 키우는겠다는생각 들었고 그래서 여자는 여우같아야된다는 말이 나왔나 싶더라는 ㅋ
남자 훈련시키는거 너무귀찮아서 손놓았더니 쓰레기만 만나서 이제 내평생을 영리한 여자로 살겠다고 다짐하게됬어요 나를 위해서.. ㅜ
버블 3
· 23.07.7. 00:39
말보다는 행동으로 무시하는게 어떻게 하시는거에여?ㅠㅠ 그냥 투명인간취급 하면 되나여?
금쪽이 훈육보고 깜짝놀랐어요
속눈썹 뜯어먹는애였나? 훈육하는걸 봤는데애가 엄마말을 안들으면 단호하게 차단그리고 훈육할땐 말 길게하지 않기등등이모든게 남자 대할때 제가 주도권 잡을때 쓰는 방법이었음또 강아지키울때 ㅋㅋㅋ 개들 길들이는거랑도 비슷한거깉아여저는 개보다는 남자를 더 잘 길들이는것 같긴 한데목적없이 편하게 만나게된 남자들한테는 저도 무장해제되다보니심심하니까 보자하면 바로 달려가고저한테 실수해도 뭐라하기 귀찮으니까 대충 넘어가고 그랬는데그런애들은 제멋대로 하거나 바람피고 들키고 끝이 안좋았어요반면 제가 훈련시킨 남자들은 바람은 뒤에서 필진 모르겠지만적어도 제앞에서 들키지는 않았고 언제나 공주처럼 모셨었음진짜 남자는 개처럼 대해야 하나봐요실수하거나 조금이라도 이상한 낌새 보이면부드럽고 단호하게 거절하는 태도(말보다는 행동으로 무시하기)마음에 드는 짓 했을때 폭풍칭찬이것 두가지만 잘해도 어느정도 조련 가능한듯..하자는대로 다 끌려가면 한도끝도없이 만만하게 보는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