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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1.26. 15:45
돼지혐오증있는 언니들있나요 - 익명 커뮤니티
돼지혐오증있는 언니들있나요
전 엄마가 상체비만인데 어릴때부터 저는 모태말라였거든요 잘 안 먹어서.. 지금도 딸팔자 딸체형 엄마닮는다 소리들을때마다 더심하게 살혐오증올라오고 관리안하는 남자여자 벌레처럼보여요
버블 1
· 25.01.26. 15:47
언니 낳고 그런거에요; 안태어났으면 날씬하셨겠죠 외모정병러들은 지 애미체형도 평가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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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1.26. 16:05
@버블 1
아..어쩐지 과사보면 가슴이랑힙있고 허리얇은 날씬글래머더라구요ㅠㅜ슬랜더는아니셨는데 남편잘못만나서 뱃살찌시고 상비되신 ㅠㅜ역시 임출육안하고 자기관리만해야겠네요 휴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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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5.01.26. 15:48
아무생각업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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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5.01.26. 15:50
별다른 근데 고도는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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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5.01.26. 16:37
고도비만 본적없어서 멀라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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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5.01.26. 17:21
체형은 운동으로 극복 가능 하니 스트레스 받지 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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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1.26. 17:43
@버블 5
전 살쪘다는소리 한번도안들어봤고 그런얘기하면 어디가서욕먹는다 말조심하란얘기만 듣는 44-46kg 평생유지했는데 그냥살찐사람 관리안하는 사람보면 혐오증올라와서 스트레스받고역해서힘들어요 나도저렇게될까바 불안해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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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5.01.26. 19:25
@글쓴버블
그런걸수도 있어요~ 살에 예민했던 친구가 있는데 시간이 좀 지나가니깐 그런 마음도 서서히 줄어드는것 같더라고요 (그렇다고 이 친구가 긴장 풀려서 살찐건 아님) 단지 마음이 좀 편해진것 같아요 일에 대한 압박이 없어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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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1.26. 22:35
@버블 5
ㅠㅜ전일하기전 중딩때부터이랫어여 엄마가뚱뚱한거,정크푸드먹는거,운동안하는거 다 너무싫고 이런사람이란같이살기싫다생각해서
난엄마처럼살지말자 갓생살자는다짐그때부터하고 지금까지두그강박이잇네요,,그냥 접촉하기도 싫어요 관리안하는인간들 제인생에들이는것조차 무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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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25.03.6. 20:26
돼지라미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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