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동안이라 가게에서는 더 어리다고 손놈들한테 어필해서 안그래도 부담스러워요근데 자꾸 스폰제의 들어오는데 제나이 까야하자나요나이까면 놀라 도망갈까봐 걍 거절해요 ㅜ예전에 용손한테 나이 깠다가 ㅈㄴ 소문내고 다녀서 좀 데였거든요이제 30후반인데 20후반이라고 열살이나 깎는데또 그걸 손님들이 믿으니까 아...어떻게보면 좋은건데 이럴때 좀 그래요저도 제나이 말하고 일하고 싶은데 이제 나이도 많이 들어서ㅜ언니들이라면 그냥 솔직히 불고 스폰받을거에요?지금 또 돈잘쓰는 아재가 맨날 연락와서 나를 흔들고있습니다..나도 편하게 들어앉고싶은데 소문낼까바 무서워요ㅜㅜ
버블 1
· 23.08.12. 03:26
아 고민이시겠다.. 일단 넌지시 나이 생각보다 많다고 던지고 스폰 받다가 까면 안되나요? 받을거 좀 받은다음에 깔 타이밍 봐서? 근데 솔직히 나이 들키거나 티나는 문제 아니고서야 오픈해야되나 싶긴해요
버블 2
· 23.08.12. 03:28
222진짜 언니한테 꽂히면 나이 별 상관 안해요 10살은 너무 심해ㅛ네요
버블 3
· 23.08.12. 03:49
벌써부터 해외 어디가고싶어? ㅇㅈㄹ... 하ㅜㅜ 예전 용손한테도 해외여행가려다가 깐거라ㅜ 일단 해외는 꺼려볼게요.. 고마워요언니
버블 3
· 23.08.12. 03:53
저두 룸이었으면 걍 실나이 깠을거같은데 어린거 좋아하는 기타에서 일하는지라 불가피하게 그렇게 나이를 감게되네여ㅜ 사이트후기나 달리머넷도 무섭고 제가 생각해도 10살 심하긴한데 30넘었다그러면 안써주니까요
버블 4
· 23.08.12. 03:57
삭제된 댓글입니다
버블 5
· 23.08.12. 04:39
차라리 비행기 못타는 이유를 만들어서 해외가지를마요 저 진짜로 중이염 너무 심햇어서 제주도도 잘 못갓엇거든요
버블 7
· 23.08.12. 19:07
비행기멀미 심해서 안된다하면되겠네요 고마워요언니
버블 6
· 23.08.12. 13:26
룸은 차라리 실나이 괜찮은데 ㅜ 저도 8살 깎는데 3000~5000 스폰제의 종종 들어오구 큰 금액에 여행가자하는 애들도 있는데 걍 다 거절해요 ㅠㅠ 한애는 진짜 까도 좋아해줄거 같은앤데 그래도 내 책잡힐 일이니깐 ㅠ 속인 나이가 30초면 괜찮을거같은데 30후기때문에 이해한다해도 남녀사이가 초기 바짝 좋아할때 지나면.. 끝도 좋긴 힘들듯요 그 바닥에서 소문나도 힘들어지고 ㅠ
버블 8
· 23.08.12. 19:14
맞아요... 제고민이 그거ㅜ 안전하려면 제의 거절하는게 맞기도한데 윗댓언니처럼 뱅기 못탈 이유를 만들어도 될거같기도하고 깊게생각하면 나중에 또 다른 사유로 신상을 까야할수도있을거같고 안전빵 가야하나 어째야하나 악마의 속삭임을 듣는 기분이랄까요 ㅋㅋㅋ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