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아이없어요 저도 돈때문에 그리고 미래때문에 지친상태에요 그래도 같이산 정이 있어서 갈라서자는 말은 안나오던데 오늘 서로 이혼하기로 합의했어요 ㅠ
버블 8
· 23.08.5. 21:17
그냥 잘 정리하세여 저도 이혼했는데 외려 더 편해여 결혼해도 남편 무능력하면 화류 하게되더라고요 걍 전 혼자살라고요 평생
버블 7
· 23.08.6. 19:02
진짜 무능력한데 저한테잘해주는거 하나보고 결혼했다가 결국 돈때문에 싸우다가 갈라서게 됬네요 .. 저도 이제 누구만나기가 무서울것 같아요 부모님반대 힘들게 허락받아서 개고생해서 결혼하고 끝은 결국 이거네요 ㅎㅎ
버블 12
· 23.08.5. 21:19
저정도면 정말 정떨어지고 사람이 싫어져야 하는 말인데.. 제가 누군갈 정말 싫어지고 지긋지긋해졌을때 헤어져도 상관없겠다 싶을때 했던말이랑 같네요 이유는 모르지만 언니한테 지겨움 미움도 섞여보이네요 존중 받지 못한다고 느끼게 할만한 계기있었나요? 남자는 자기가 존중받지 못하고 무시당하거나 등한시하는거 중요하게 생각해요
버블 13
· 23.08.5. 21:35
에휴 ㅠ 언니도 완전 정떨어진 상태이신건가요? ㅜ
버블 11
· 23.08.5. 21:54
남편은 마음 다 뜬 상태네요 언니도 접고 새출발하세요 밤일 알바 나오게 만드는 무능력한 남자 만나지마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