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일이 각자도생이긴한데 뭐랄까 그래도 같이 일하는 순간에는 팀이고 동료라고 생각해서
어느정도 분위기 조절하면서 도와주는게 좋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글쓴언니 입장에 더 공감가네요ㅠ 댓글 말대로 팅기면 되는거 아니냐 하지만 막상 팅기려고 해도 맘대로 안될때도 있잖아요 그렇다고 티씨 날려먹으면서 방포하긴 좀 힘든 부분도 있고.. 그래서 안도와주는 다른 언니가 야속하게 느껴지는거같아요ㅠ
물론 항상 그러기 힘든거 알고 그게 되는 손님이 있고 안되는 손님이 있는거 이해하고.. 또 막상 내딴에는 도와준다고 짠하자 노래하자 하면서 분위기 환기했는데 하나도 소용없게 오히려 본인이 스킨십 유도하면서 일하는 언니도 있고... 그래서 그냥 남 신경 안쓰고 본인 할일만 하면 되지 하는 분위기인거 이해도 되고요..ㅠ
근데 같이 있으면 느낌상 느껴지는게 있잖아요 이사람이 걍 얼레벌레 하고있는건지 아님 뭐 ㅅㅂ 어쩌라고. 하면서 개무시하고있는건지 ㅠ 그래서 더 기분 나쁜거같아요 ㅠㅠ 고생했네요 에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