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뻐서 많이 받는것도 부럽고,, 그냥 금수저들도 부러워요
어쩌다 알게된 지인2명 중 한명은 아빠가 건설사 대표고 본인 자가50평대 아파트, 상가건물,땅 3개 선물로 부모님한테 물려받음, 부모님 따로 소유하고있는 땅,건물 부동산 합치면 20개 넘음, 다른 한명은(둘이 친구) 아빠 판사 엄마의사 라서 그냥 대학 졸업하고 집에서만 지내요.. 난 몸이 부셔져라 출근 하는데 ㅠㅠ 근데 건설사딸은 산적같이 못생겼고, 의사판사 딸은 존예에요. 근데 산적이여도 삶이 편하니 너무 부럽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