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이라 직장인들 무리지어서 있는데 계속 저 쳐다보고 지나다닐때마다 ㅇ_ㅇ하고 얼굴 쳐다보는 한남 존나많고 어떤년은 저 쳐다보더니 일행들한테 얘기했는지 다른 사람들도 갑자기 쳐다보고 여튼 아 왜그러지? 하고 계속 속으로 신경쓰였는데 거울보니 남대문 활짝 열고 다녔어요ㅡㅡ씨발 아니 열렸으면 열린거지 그게 그렇게 쳐다볼일인가 남한테 관심 존나많아요
버블 1
· 20.07.3. 13:14
맞아요 관심없다하는데 관심 존나많음ㅋㅋ
버블 3
· 20.07.3. 13:15
그니까요 남대문 열린게 뭐대수라고ㅋㅋㅋ;; 바지 벗고다닌것도아니고
버블 2
· 20.07.3. 13:17
별것도 아닌걸로 쑥덕대는거 꼴불견ㅋㅋ 지 친구야 뭐야ㅋㅋ
버블 2
· 20.07.3. 13:14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 상황에서 가서 말해주기도그렇고..저같아도 주변사람한테 말 하긴 했을거같아요 귀엽네여 언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버블 5
· 20.07.3. 13:20
언니 혹시나 제 댓글 불편하셨다면 죄송해용..전 예전에 카페에서 화장실다녀왔다가 휴지 끼고 나온적도있었어요 사람들이 쳐다보길래 제가 ㅈㄴ이뻐서 쳐다보는줄 알았던적이있어서(머쓱타드) 그 기억이랑 겹쳐서 언니 귀여워서 댓글 저렇게썼어요 불편하셨으면 죄송해요
버블 6
· 20.07.3. 13:37
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버블 6
· 20.07.3. 13:53
언니 졸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버블 17
· 20.07.4. 01:35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졸귀탱
버블 4
· 20.07.3. 13:16
저걸 알려줘야되나 어째야되나 고민돼서..? ㅠㅜ 저도 몇일전에 사람들 계속쳐다보길래 날도 덥고 습하고 뭘갈궈시바것들 하면서 개짜증나있었는데 집에오니 옷거꾸로입고돌아다님 하 씨ㅠㅋㅋ
버블 7
· 20.07.3. 13:38
ㅋㅋㅋ ㅋㅋㅋㅋ
버블 8
· 20.07.3. 13:5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버블 3
· 20.07.3. 22:54
악ㅋㅋㅋㅋ웃겨 죽어요ㅋㅋㅋㅋㅋㅋㅋ
버블 15
· 20.07.3. 22:54
헉ㅋㅋㅋㅋㅋ언냐ㅋㅋㅋㅋ
버블 4
· 20.07.4. 01:3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버블 9
· 20.07.3. 15:01
ㅠㅠ저도 초딩때 남대문 활짝열고 다녔어요.. 좋아하는 오빠가 뚫어져라 쳐다보길래 내가 이뻐서 보나..므흣 했는데 그오빠가 저한테 다가와서 자크는 좀 잠그고 다녀라 하면서 지나감.. 하.. 빤스 개 흉측한 날이였는데
버블 10
· 20.07.3. 15:4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언ㅓㅋㄱㄲ
버블 12
· 20.07.3. 22:2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우꼌
버블 18
· 20.07.4. 01:35
아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버블 11
· 20.07.3. 16:24
다덜 과거 폭로시간인가언니 전ㅋㅋㅋㅋㅋ 바지에 밥풀 묻히고 돌아다닌적도 많음 ㅠㅠㅋㅋㅋ 지금은 줄긴했지만...ㅋㅋㅋㅋ
버블 13
· 20.07.3. 22:38
전 생리 하는지도 몰라ㅛ는데 집와서 보니 ㄹㅇ 한바가지 세있었음/. ㅈㄴ둔감..
버블 14
· 20.07.3. 22:51
저도 초딩때 잠입수사하던 형사들이 자크열린거 알러줬었는뎈ㅋㅋㅋㅋㅋㅋ
버블 19
· 20.07.4. 05:13
잠입수사하던 형샄ㅋㄱㅋㅋㅋㅋ으앜ㅋ 자크열고다니는거도 거의없을일인데 잠복하던형사 만날일도 거의없을일아닌가욬ㅋㅋ 그날 로또를사셧어야했어여ㅠㅠ
버블 7
· 20.07.3. 22:56
저도 그런적있는데 지나가던 아주머니가 슬쩍 이야기 해주셨어요ㅠㅠ 이어폰끼고 있어서 잘 못 들어서 빼고 네? 그러니깐 손짓하면서 말씀해주셨음 감사하면서도 민망ㅠㅠㅎㅎ
버블 16
· 20.07.4. 00:53
아니 시잘 언니 ㅜㅜ 들은 모르는 사람이엇지 ㅜㅜㅜㅜ 전 가게에서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허ㅏㄹ짝열구 다녔어요 ㅠㅠㅠㅠ 입구에 영업진 존나 많ㅇㄴ데 ㅜㅜㅜㅜㅜ 걔네가 다 봄 ㅠㅠㅠ 애써 담담한척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