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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4월 11일 11:47
저 미친년인듯 욕해주세여 .. - 익명 커뮤니티
저 미친년인듯 욕해주세여 ..
어제 수면제 먹고 잠 덜 깸 상태러 공황약먹고 술 좀 먹어서 하루 통으로 기억 삭제됐는데 일어나니까 옆에 손님있길래 놀래서 누구냐고 뭐라하거 보냈어여 ...
미쳐가지고 왜 저희집에 있었을까요 미친시발년이죠 ㅠ
버블 1
· 4월 11일 11:48
진지하게 병원가셈 정상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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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4월 11일 11:50
@버블 1
정신과여?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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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4월 11일 11:57
@글쓴버블
수면제에 공황약에 술까지 언니 죽으려고 환장했어여? 정신과가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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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4월 11일 12:09
@버블 4
정신과 다니고 있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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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4월 11일 11:48
이미 엎질러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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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4월 11일 11:50
@버블 2
다행히 하진 않았어요 휴 ㅠ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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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4월 11일 11:52
@글쓴버블
모르는 거죠.. 통 삭제됐다며요,, 최소한 성추행이라도 했을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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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4월 11일 12:10
@버블 2
할라했는데 제가 지랄하면서 못하게 막았데여 ㅠㅠ 다행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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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4월 11일 12:28
@글쓴버블
다행이네여 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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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4월 11일 11:55
나두 수면제먹고 친한지명손님한테 갔다가 가서 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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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4월 11일 12:10
@버블 3
ㅠ 저만 그런게 아니군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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