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그럴 수 있어요
거기 종업원도 뭔가 백화점 명품매장 애들처럼 그런데서 매번 몇십씩 한끼 계산하는 손님들만 만나다가 갑자기 할부하는 손님 보니까 자기도 모르게 뭐지 이 신종은? 할 수 있죠
언니도 그런거자나요 손님들만 보다가 일반인 만나니 무슨 밥값을 할부를 해...이런 생각 들자나요
저같아도 그랬을듯요
흠..전 일단 남친으로 두되 영원한 사랑은 못하겠네요ㅠㅠ
걍 다음 식사가 걱정되고 부담될거같아서 전 좀..짱나기도 할거같구 뭐 그래요..ㅎ나년 돈이나 열심히 벌어야져 모..언니도 화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