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코스에 ptsd가 잇슴
그날은 화류 입문 2일차... 그땐 아까노끼 전 돼지시절이엇는데 운좋게 투초에 들어감...
그리고 11시간 지옥이 시작 됏슴
진짜 어디서 설사 지린 냄새가 나길래 와... 손님 방구 터졋네 매너잇게 모르는척 해야겠다... 생각했는데
냄새 출처가 내부 청소 안한 아이코스 냄새였슨...
11시간 ㄱㅊ았는데 옆에서 아이코스 설사 냄새를 계속계속 피웟음... 입에서 설사냄새가 남...
회식 자리였는데 방끝 4시간 전에 땁방돼서 온전히 설사내를 나혼자 분담할 수 밖애 없었고, 똥을 품은 입술이 키스하자고 지랄해서 아무리. 가스라이팅으로 마인드 좋엇던 화린이 시절이엇어도. 똥을 입에 담을 순 없엇움...
담당한테 방포한다고 하니까 대기실에서 어기적어기적 처일어나서 "따봉! 돈 벌자~" 하고 다시 처 자러감...씨발럼아
숨을 못 쉬겟어서. 목이 존나 타더라... 물 존나 마심 입으로 숨숴야해서
나잇메어 같은 기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