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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6.11. 08:53
버블 1
· 25.06.11. 08:56
맛나게 마니마니 머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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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6.11. 09:00
@버블 1
언니도 마싯는 거 드시고 기분 좋은 하루 보내세용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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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5.06.11. 09:11
부럽다 풀출 때리다 본가간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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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6.11. 09:33
@버블 2
마자여 집 오니까 살 것 같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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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5.06.11. 09:25
우왕 나두 엄마밥 먹구싶다 언니 마싯게 머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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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6.11. 09:35
@버블 3
고마워요 ㅎㅎ 언니두 든든히 배 채우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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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5.06.11. 09:34
부럽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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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6.11. 09:37
@버블 4
간만이라 행복했어요 ㅎㅎ 언니두 조만간 본가 내려가보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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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5.06.11. 09:53
멀어여? 전 주말마다 본가에있어서..... ㅜ 강남에만잇음정신병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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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6.11. 10:20
@버블 5
멀진 않은데 맨날 자취방에만 콕 박혀있어여 ㅎㅎ 올만에 동네 보니까 편해지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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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25.06.11. 10:08
자취해도 한달에 2-3번은 본가가야 마음 편안해지는고같아여☺️ 혼자만 있다보면 무기력하더라구여 잘쉬구 맛난것두 좀 먹구 부모님이랑 좋은 하루 보내용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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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6.11. 10:22
@버블 6
마자여 힐링되고 앞으로 본가 자주 와야겠다는 생각드네여 언니도 밥 든든히 드시구 행복한 하루 보내세여 ㅎㅅ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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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7
· 25.06.11. 13:19
가고 싶은데 요즘 뭐하면서 지내냐고 물어봐서 괜히 찔리고 거짓말 잘 못해서 가고 싶어도 못가여... 걍 숨어지내는데 괜히 죄송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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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본가 왔는데 - 익명 커뮤니티
방금 본가 왔는데
간만에 왔다고 엄마가 밥 차려줬어요 🥺
얼마 만에 먹어보는 집밥인지 눙물날 것 가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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