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 벌면 나중에 줘라 < 이 내용 카톡이나 문자,녹음 해놓은 자료 있으세요? 아무튼 이자는커녕 마이너스면 다시 돌려줄 필요 없어보여요. 그리고 돈을 떠나 여자한테 버림받았다, 차였다는 데서 눈깔 돌아버린 거라서 돈 되돌려주는 것은 큰 의미 없어요. 게다가 평상시에 돈 쓰는 씀씀이 큰 인간이라 술집 놀러다니는 것일텐데 돈 천만원 잃은 것 갖고 치명타 입을 생활상은 아니지 않아요?
저도 비슷한 상황에 처해있는데 고소한다는 협박도 실행에 옮겨봤자 본인이 불리해서 해주는 변호사도 드물뿐더러 고소장 받으면 저는 무고죄+협박 및 스토킹으로 대응할 생각이라 아무리 멍청해도 대가리 장착돼있음 웬만하면 고소 못 할 거라 판단하고(저렇게 영악한 인간들은 본인이 어디까지 허용되고 어디서부터는 법의 심판을 받을지 냄새 잘 맡아요) 그냥 무응답으로 일관하고 있어요.
집착증 있는 놈들은 경찰,공권력ㅈ등에 의해 본인의 가해행위 까발려지는 과정 겪으면 분노가 더욱 폭발하는 경우가 흔해서 신고도 신중해야 해요. 문자 받는 내용중에 '물리적 폭력'을 암시하는 내용이 있는 경우 아니라면 어떤 답변이나 응답도 하지말고 지켜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