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이 일 하는 저도 제가 불쌍한데 할재 땁이었는데 그 사람도 진상 아니었고 방담당이 총 엄청 쏘고 방 들어와서도 좀 막대하는데 그 손님은 취해서 어벙벙 거리고 있고 어디 사이트 들어가서 대출 받게 하고 이랬어요 지인들한테 전화 돌리면서 돈 빌리게 하는것도 보는데 아침시간대 였는데 지인들 전화 싹 무시하고 단답하고,
그 대출 바로 받은거 300?정도 였는데 방 연장비 반쓰고 저한테 30정도 팁 계좌이체 해주면서
밖에 실장들한테 돈 뺏기는거 아니냐고 자기가 팁준거 비밀로 하라면서 그러는데 아빠 생각 나고 마음이 찡했ㅇ었음..